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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디큐브 교육갔다가 울대장이랑 바닷바람 쐬러 나가야 겠어요.^^ 어제 개인소개 하면서 동해샘의 좋은말이 생각나네요. 30.40대는 마음이 육체를 좌우하고 "50.60대는 육체가 마음을 죄우한다고" 딱 맞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불과 몇년세 분명한것은 마음도 편해졌지만 육체는 더욱 편해졌습니다. 핸폰.탭을 꼭 머릿맡에 두고자던 습관이 요즘은 습관적으로 안두고 잡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도 많이자고 생각이 자꾸 바람을 쐬로 다른곳으로 달아납니다. 24시간 중에 18~19시간만 한곳에 집중하면 세상에는 안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이미 충분히 터득한 인생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짧은 잠속에서도 바느질에 숙제를 풀곤 했었는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20
  • 답글 행복한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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