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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죠^^ 애들은 지금 수영장에 가고 신랑과 둘이 있는데 어색~~하네요...ㅎㅎㅎ
그래서 패턴도 꺼내고 원단도 쓱쓱자르다가 잠깐 들어왔어요....^^
시원한 팥빙수가 땡기는 하루네요...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20 -
답글 이곳도 더운 하루네요...갑자기 저도 저녁을 팥빙수 한그릇으로 때우고싶네요~~
서방님만 좋으시다면~~ㅋㅋ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0 -
답글 모처럼만에 주말에 신랑이 쉬게 되어 나들이 다녀왔어요^^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즐겁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