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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시누이들과 애들도 함께 유명하다는 피자집에 갔었어요~
아쉽게도 못먹고 돌아왔어요~엄청 먼데까지 갔는뎅 ㅜㅜ
한시간반이나 기다려야되서 걍 돌아가겠다는ㅋ
글서 딴데서 피자랑 치킨 사다 집에서 먹었어요~
두번이나 갔다 돌아와서 담 기회로 미뤄야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21 -
답글 얼마나 맛이있길래 멀리까지나...ㅎㅎ
참 애기감기는 좀나았나요??
이젠 잘생긴애기 감기 조심해 엄마도 애기도 힘들지 마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