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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은 왠지 막 설렙니다.. 기분좋게 목욕탕도 다녀오고 아이들 간식도 만들고 우연히 듣게 된 히사이시 조의 summer라는 피노곡에 푹 빠져서 요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 오랫만에 피아노를 치고 있자니 옛추억도 떠오르더군요ㅎ 어릴땐 피아노 치기 정말 싫었었거든요^^ 울딸이 그곡이 그렇게 좋아?? 넘 열심히 치네.. 그러는거 있죠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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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네요 피아노도 치실줄알고..저도 아주옛날 고등학교때 기타배워 오빠기타 들고다니며 치던때도 있었답니다
우리가까운 거리에만 살아도 영실님 피아노치고 저는 기타치면 좋으련만...ㅋㅋㅋ
늘~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잘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