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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짬짬이 들어와서 글만 읽고 나갔었어요....
    여기는 며칠째 여름날씨네요...신랑은 지난 토요일 퇴원하고 집에서 조리중이예요...
    신랑 아파서 신경썼더니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진거 같아요..어서 맘의 여유를 찾아야할텐데...
    어제는 막둥이 데리고 병원다녀와서 약봉지 나두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논다는 말을 듣고 아주 잠깐지난 시간에 다쳤다고 빨리 오라는 동네동생의 말에 갔더니 미끄럼틀 타는 위에서 막둥이가 떨어졌다더라구요...가서 살펴보니 크게 다친것같지는 않아서 병원가서 엑스레이찍고 이상없다해서 소염제만 받아왔어요...식구들이 많으니 바람잘날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22
  • 답글 일이 자꾸 겹치셔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앞으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실거예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22
  • 답글 찾아뵙지도 못하고 늘~글로만 인사드리네요...힘드셔도 기운내시고 잘이겨 나가세요.
    날도 더운데...몸잘챙기시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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