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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오랜만이네요 날씨가 무지더웠죠? 오늘은 더위를 참다못해 쮸쮸바를 사먹었어요 @^ ^@ 23개월달 딸과 시원하게
틀이켰답니다. 자주와야되는데 못오게되서 ,,, 쩝
다들 열봉하시구요 저희 광산은 수업이 끝나서 그나마 볼수도 없네요
6월개강때 반가운 얼굴들 다시 보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5.22 -
답글 혜영씨~~ 아~ 벌써부터 오는 금욜이 두려워지네요. 왠쥐 광주행표를 예매해야할 것 같은 느낌!! 하`` 빨리 보고싶은데 앞으로도 3주를 어찌 보내나 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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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도 올들어 제일 덥다는걸 느꼈답니다
잘지내시다...다시만날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