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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1 둘째 딸 참관 수업 다녀왔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체육수업에 꼭 오라고 해서
    1교시 체육 수업 보러 갔더니 아무도 안 오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43번의 셔틀런을 하는데 끝까지 완주 하더라구요^^
    2교시 영어, 3교시 국어 수업이었는데 조별 발표하는데 흥미진진하고
    즐거워서 같이 앉아서 공부하고 싶어졌어요~~
    선생님들 수업 너무 재미있게 진행하신다 했더니
    오늘만 그래 부모님들 오셨다고 하네요 ㅠㅠ
    매 수업마다 그렇게 진행하면 공부하는 게 즐거울 텐데 하는 바램을 해 봤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24
  • 답글 저두 공개수업 다녀와서 저희 딸에게 괘안네 선생님 친절하시고 하면 돌아오는답이
    부모님 오셔서 그런거에영 ~~ " 이라네영 ㅋㅋ 머죠 이건 만국 공통인건가여 ㅋㅋㅋ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5.25
  • 답글 즐겁고 행복한 날이셨네요...늘~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4
  • 답글 어여뿐 딸에 대단한 엄마시네요.
    사실 저두 참관 수업 가긴하지만 갈 때마다 진득하게 못있거든요.
    도중에 들어가든지..도중에 나오던지.. 최고의 엄마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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