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둘째 딸 참관 수업 다녀왔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체육수업에 꼭 오라고 해서 1교시 체육 수업 보러 갔더니 아무도 안 오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43번의 셔틀런을 하는데 끝까지 완주 하더라구요^^ 2교시 영어, 3교시 국어 수업이었는데 조별 발표하는데 흥미진진하고 즐거워서 같이 앉아서 공부하고 싶어졌어요~~ 선생님들 수업 너무 재미있게 진행하신다 했더니 오늘만 그래 부모님들 오셨다고 하네요 ㅠㅠ 매 수업마다 그렇게 진행하면 공부하는 게 즐거울 텐데 하는 바램을 해 봤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