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친한 친구 (2012년 5월 25일 금요일) (오늘은 디큐브센터 종강하로 갑니다.^^) 친한 사이라는 것은 쉽게 대해도 되는 관계라는 뜻이 아닙니다. 가끔 우리는 친하다는 이유로 섬세한 배려는 잊고, 짓궂게 상대방의 약점이나 외모에 대해서 놀리는 잘못을 범할 때가 있습니다. 편하고 가깝다는 것과 함부로 행동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철학자 소펜하우어는 ‘고슴도치 딜레마’를 말했습니다. ‘두 마리의 고슴도치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가족과 친구를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존중과 사랑의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25
답글맞아요^^ 가까울수록.. 요즘 더욱 느껴지는 마음입니다..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5.25
답글 가까운 사이일수록 존중과 사랑의 예의가 있어야 됨을 절실히 느낍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