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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일이 지난 신랑 친구딸이 있어 옷만들다가 고민에 빠져서
    쉬러가려고 카페에 왔어요.. 내딸도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은생각..ㅋㅋ
    아 피곤 피곤 합니다..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전 주말에 친정엄마 생신이라 친정가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25
  • 답글 어머니생신 축하드립니다~잘다녀오시고 즐거운 연휴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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