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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정엄마가 와서 식사도 하구,,쇼핑도 잠깐 하구,,
즐건 시간 보냈어요~~
가까운 거리지만 일을 하셔서 자주 못보는데,,죄송한 맘이 드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26 -
답글 행복하셨겠네요^^ 저도 울딸래미가 오늘 오다네요 결혼은 안했어도 한달에한번 볼까말까 하네요
결혼하고나면 더자주 볼수없겠죠... 우리딸은 하루에한번 퇴근하면서 전하는 꼭"해주고
안오면 제가먼저 해봐요... 지영샘님도 엄마와 통화자주하세요~ㅎㅎ
주말 잘보내시고 또시간날때 소식전해요^^ 참" 애기도 잘있겠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