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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신 시아버지 한번 뵙고 싶어서 부산에 내려왔어요^^ 생각보다는 심각하시지는 않으신데 허리를 못쓰셔서 누워서만 생활을 하시고 계시네요~~ 그리도 건강하셨던 분께서 아프시니 안쓰럽고 많이 쇠약해지신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내려오는 길이 짧은시간이 아니어서 힘들었었는데 시아버지 좋아하시는 모습 뵈니 잘왔단 생각이 들었어요^^ 넘 멀리 떨어져 사는 이유로 자주 못뵈어서 죄송할 따름이예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26
  • 답글 모든면이 착하시고 열심히 사시네요...부모님께 잘하시는만큼 복이옵니다~~
    피곤하실텐데...편하게 쉬세요~~잘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7
  • 답글 황금휴가 라 전국적으로 차가 많이 밀린다고 하던데 고생 많었습니다. 즐거운 휴가되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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