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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 49재가 연휴랑 겹쳐서
    잘 다녀왔네요
    먼저 내려간 낭구는 길이 막혔다는데
    올라올때는 길이 막히지 않아 편하게 올라 왔네요
    제비들이 집을 지어서 아가들 밥 주러
    열심히 날아다니고
    도심에서는 볼수 없던 풍경도 보고 왔네요
    제비들이 고인들이 자손에게 전해줄 소식
    들려줄것만 같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29
  • 답글 제비집이 참 예쁘게도 지어졌네요..^^ 다 복이겠죠?> 제비가 좋은소식 전해줄것 같아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29
  • 답글 즐거운 나드리 잘다녀오시고... 또 새로운 요일이 되었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한날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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