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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정신이 팔려서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이놈에 티비가 왜케 단단한건지 그리 떨어졌는데 아무 이상 없다네요..
1년 무상 a/s 해달라고 막 머라했다더니 해준다네요. 별루 머라 하지도 않았는데..
더 못한게 지금 후회 스럽구만 이아저씨가 내가 크게 일 만들까봐그랬는지..
아버지한테 따님좀 진정시켜달라구 부탁을 하고 가셨다네요..ㅋㅋㅋ
엄마가 담석 수술을 하셔서 갈비뼈가 한개가 없어서 늘 걱정인데..
큰사고라도 났으면 그밤에 찾아갔을지도...ㅋㅋㅋㅋ 그티비를 제가 사드렸기때문에...더그러는건데...ㅋㅋ
울엄마 늦둥이땜에 호강하시는거겠죠..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30 -
답글 잘~마무리 되셨네요...맘..편해지셨겠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