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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엄마랑 같이 쇼핑가고 주말농장가서 고추대세우느라 빠빴어요. 어려서는 일하나도 안시키시더니 나이들어 왕창 부려(?)먹으시네요 ㅋㅋㅋㅋ 이번엔 제꺼는 하나도 안사주시고 올케꺼와 엄마꺼만 샀어요 은근 삐져서 밥먹을때 올케한테 넌 좋겠다 라고 한마디했다가 혼만났네요 ㅜㅜㅜ 운전기사노릇만 시키고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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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랑 쇼핑도 하고 주말 농장도 가고 ...부러워요~~
엄마가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이 즐거움 같이 하길 빌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31 -
답글 바쁘셨네요...피곤하시겠어요.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