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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엔 지금 천둥에 번개까지 치는 밤이예요^^ 어제 오늘은 조카 줄 잠옷바지 몇개와 올케랑 동생줄 파우치.. 쿠션커버까지.. 가까이 있는 가족들에겐 생각해보니 선물하나 안했더라구요ㅎㅎ 미안한 맘에 한꺼번에 만들어서 보내려구요 ㅋ 행복한꿈들 꾸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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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괘찬으시죵^^
기후변동이 심해서 걱정 만으실듯~~
이번달도 횟팅합시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