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요~~ 덥지도 않고~~ 시원하니~~ 해도 나고~~ 딸래미가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오늘 수학시험을 봤는데 반에서 1등을 했대요~ 그래서 전 100점인가 했더니 90점인데 1등이래요.. 넘 우스워서 제가 90점이 일등이야?? 라고 했더니 시험이 넘 어려워 딴 아이들 점수는 전부 엉망이라 선생님께서 제발 공부좀 해라고 하셨다네요~~ 받아온 시험지를 봐도 저두 솔직히 헷갈리는 게 몇개 있더라구요 ㅎㅎ 요즘 교과서 정말 어려워요~~ 아이들 앞에서 잘못 아는 척 했다간 정말 큰코 다친답니다~~ 요즘 전 이 부모의 자리가 위태위태 한걸 느껴요 ㅋㅋ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01
답글맞아.. 괜히 아는척 했다간....ㅎㅎ 점점 어려워지는 아이들 공부를 보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