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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묵상-신뢰를 주는 글 (2012년 6월 2일 토요일)
    흔히 편지를 잘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면 ‘글 솜씨가 없다’는 답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에게 필요한 것은 글 솜씨가 아니라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편지는 손이 아니라 마음으로 쓰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말은 쉽고 빠르고 편하지만, 글은 더디고 불편합니다. 하지만 보다 더 큰 믿음과 신뢰를 주는 쪽은 언제나 글입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펜으로 눌러쓴 편지 한 장을 보내보십시오. 그는 그 편지를 쓴 당신의 마음을 읽고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02
  • 답글 마음이 정말 중요하죠~~
    말하는 것 보다 글을 쓰면 더 신중하게 되고 표현도 더 깊게 할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가끔 편지를 써서 줄 때가 있는데 더 감동을 받게 되더라구요~~
    편지를 못 쓸땐 문자로도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03
  • 답글 그러게 편지를 써본지가 언제인지?? 말로하기 힘든 이야기를 글로 쓰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한층 부드러워 지는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02
  • 답글 그때가 언젠지 가물가물....
    아이들에게 써놓던 쪽지 마저도
    이젠 문자와 카톡으로 보내다 보니
    점점 기계화 되어 갑니다~
    의미있는 날이라도 손으로 꾹꾹 실천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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