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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파티는 너무 즐거웟어요~~
아는 언니 생일인데 언니 신랑분이 깜짝파티한다고 공공칠작전좀 햇거든요~~
언니도 깜짝놀라며 너무 좋아해서 같이준비한 우리도 정말 잼나고 즐거웟답니다~~
1차로 먹고 아이들재우고 만나려고 작전을쓰고 재우고 나가려는순간 울 아들이 엄마~~~앙 ㅠㅠ
우는바람에 재우고 나간다고 잠깐 같이누운사이 아들과 함께 꿈나라로~
아침에 배신자 라는 호칭이 ㅋㅋㅋ
어째든 언니 신랑분덕분에 아주 잼나는 금요일 저녁이 되엇답니당~~~^^
즐거운주말 가족과함께 해피하고 보람된 주말보내세요~~^^
전 좀이따 친정으로~ㅋㅋ 친정은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6.02 -
답글 은아샘 평택 오는거에요 ㅋ
담에는 미리 알려주삼 밥이나 먹게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02 -
답글 즐거우셨겠어요~세월이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멋지게한번
추억남겨가며 살고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