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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딩 아들녀석이..
    어제 저녁에도 암말 없더니 아침에 눈뜨자마자 앞치마를 가져가야 한다고 만들어 내라네요..
    저녁수업마치고 와서는 피곤하다고 안챙겨본 엄마가 죄인이라.. 부랴부랴 만들어 챙겨주면서 이런거는 저녁에 얘기를 해줘야지~~
    했더니 "금방만드네~~ " 하고는 씩 웃고 가버리네요.. ㅡㅡ

    그래도 홈스쿨하시는 분이 사정이 생겨서 담주에 하기로 해서 예정에 없던 휴가가 이틀이 생겼어요..ㅎㅎ
    덕분에 분주했던 아침을 편안히 정리하고 까페에 들렀답니다..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6.05
  • 답글 엄마의 솜씨를 아는거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05
  • 답글 역시 엄마는 위대한듯...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6.05
  • 답글 엄마의 능력과 위력을 동시에 보여 주셨군요^^
    뿌듯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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