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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이면 엄마들은 바쁘고 힘들죠^^ 하루종일 조카줄 원피스들 만들고.. 그러다 저녁이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외식하고 왔어요~~ 할일이 없는것 같고 시간이 많아진것 같고 넘 좋으네요ㅋㅋ 지금은 울아들이랑 책읽고 있어요~~ 굿나잇 하셔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06
  • 답글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신게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07
  • 답글 행복한시간 보내셨네요^^ 전 오늘도 변함없이 혼자서 방구들지고 누웠다 일어나 집안일했다하며
    지냈답니다~ 편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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