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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아이 친구들이랑 다리밑에 가서 고기도 구어먹고
모래놀이도 하고 정말 오랫만에 신나게 놀다왔네요..
색스폰 연습하시는 분이 있어서 물흐르는 강물옆에 돗자리 깔고
연주들으면서 누워있는데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ㅋㅋ
딸이이 친구들과 놀아주느라 허리가 끈어질뻔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06 -
답글 어~~넘 좋았겠어요. 저도 끼고 싶네요. 지상낙원에서의 하루~~~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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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시간 잘~보내다 오셨나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07 -
답글 오늘은 울 둘째 생일.. 친구들 데리고 점심 먹이고 막둥이들과 키즈카페 다녀오니 하루가 훌쩍이네요^^; 날도 무지 덥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