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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비가 올거라더니 정말 날이 한바탕 쏟아질 분위기 입니다. 초등1학년 큰딸내미는 8시에 택시타고 학교로 츨근하구요
막내 23개월 딸내미 아직도 꿈나라에서 방실방실 웃고있어서 쬐금 여유가 생깁니다.님들도 외출시 우산 챙기시구요
커피한잔 후다닥 흡입후 청소시작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6.07 -
답글 아침에 비올거 같아 우산을 챙기려다 그냥 나갔는데... 오후엔 햇빛이 쨍쨍~~뜨겁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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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택시타고 학교를? 늦어서요? 학교가 먼 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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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혜영씨~~반가워요. 광주날씨가 오늘은 찌푸둥한모양이네요. 그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담주에는 보겠다..잘 지내고 만나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