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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업해주세요..
    아이가 학교에 다니고 하니 더 자주 못오네요..
    짬짬이 들릴께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2.06.07
  • 답글 앞으로 자주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07
  • 답글 아이들이 아직 어리신가봐요. 좀 크면 친구들하고만 지내려고 해서 서운해요.지금을 즐기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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