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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바탕 비 쏟아질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딸내미들 챙겨 아침부터 지진 전꾸러미와 생선꾸러미 나물꾸러미들 싸들고
    목포로 내려왔습니다. 와우 진짜 불앞에서 기름냄새 맡으니 아직도 머리가 아포요~~~
    맛있는 저녁식사 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6.07
  • 답글 편한시간 보내시고 계시나요...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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