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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아들 생일이라 좋아하는 샤브샤브 먹고 들어왔답니다~~ 이제 케잌에 노래불러줘야겠어요^^ 선물은 없냐길래 엄마선물이라며 뽀뽀해줬더니 "에이" 하면서도 좋아하네요ㅎ 내년이면 중학생이라 귀여운맛도 올해면 끝이나겠죠?? 울아들~ 늘 입가에 머금고 있는 그 미소 영원히 잃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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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어 안 먹고 샤브샤브 먹었구나....ㅎㅎ 항상 밝은 모습의 아들 참 보기 좋은 것 같아.. 성격도 좋구... 아무튼 부러운 아들이야...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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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 생일날 온가족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그래도 선물하나쯤 해야했는데...
그래도 대견 스럽네요 저도 아들 딸이 있지만 딸은 잔정이 많고 아들은 바라만봐도
든든하답니다 세상에 가장값진 보배지요 온가족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영실샘~~~^^*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