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이 회사 특근 있는날이라 출근하고 전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어요~~ 사실 전 남편이 주말에 집에 있는것보단 일나가는게 더좋답니다ㅎㅎ 남편이 들음 서운하겠지만~~^^ 남편들이 집에 있는날은 아무래도 좀더 신경써야하는게 있잖아요ㅋ 오늘은 날씨가 넘 시원해서 좋았어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09
답글나두 오늘 남편이 시댁에 갔거든 ... 아이들 혼자 감당 하려니 쫌 피곤해...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6.10
답글저도그래요...^^ 한번씩자유에 시간을 같고싶어도 울~서방님은 이나이되도록... 여자는 해가지면 밖깟출입 금지령이 내려지지요 ㅎㅎ 한달에 한번이라도 좋아하는 노래라도 부르고 싶은데... 어쩔수없이 복종하며 산답니다 ㅋㅋ 좋은밤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6.10
답글남편이 집에 있으면 좀 더 신경써야 하는 게 있죠~~그 맘 공감 합니다 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