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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다가고 있네요...애들이 가고난 집이 허전하고 또...외롭기까지 합니다
    두눈감고 편한밤 마지하럽니다... 여러분들도 편한밤 되시고 또"인사 나누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0
  • 답글 외로워 마셔요..샘~~ 언젠간 모두 떠나보내야 하는 부모의 자리인지라~~ 늘 곁에만 있지 않는게 자식인걸 알면서도 빈자리가 넘 크게 느껴져서 저두 나중에 쉽게 익숙해질지.. 홧팅하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1
  • 답글 텅빈 것 같은 허전함이 있으시겠네요ㅜㅜ
    저도 기숙사에 있는 큰딸이 돌아갈 때는 허전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두딸은 아직 집에 있어서 곧 괜찮아지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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