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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교육 끝나고 바쁘게 집으로 달려와서.. 남편이 미리 장봐놓았길 기대해봤지만 ㅡ.ㅜ:; 저 올때만 바라보고 두 부자가 있었네요... 바쁘게 장봐서... 전부치고... 잠자고 새벽같이 아버님 산소에 다녀왔어요.... 어찌나 졸리던지... 어제는 하루종일 잠만 잔것 같아요 ^^ 오늘은 정신차리고 뭔가 해봐야 겠죠?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6.11
  • 답글 그래요 요즘 남편분들은 우리때와는 완전 다르더라구요....
    우리는 집에오시면...물하면""물도 가져다 드리거든요~~
    그대신 밖에일은 완벽한 서방님이랍니다~~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1
  • 답글 장을 좀 봐주셨더라면 아내한테 이쁨받는 남편이 되셨을텐데...것도 아버님 산소가실준비실텐데..
    세상의 남편들 알아서들 철좀 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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