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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아이가 일요일 새벽부터 열이나서 아프더니 오늘은 학교도 못간채 병원가서 링거를 맞고 왔답니다.. 밤새 토하고 열과 전쟁을 치루더니만 이제는 괜찮은지 배가 고프다고 밥달라하네요~~^^ 잘 아프던 아이가 저번달에 이어 한달만에 또 아프네요.. 요즘 밖에 나가 열심히 뛰어 놀더니만 탈이 났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아들옆에서 시중들어야 겠어요~~ 시작되는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1
  • 답글 아들 아팠구나.... 장염 인가 보다... 아플 땐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는 맘이 간절하건만... 어쨌든 간호 잘 해 줘...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12
  • 답글 더운날씨에 지극정성으로 돌보시고 계시겠네요... 아이들 성장하는 과정일거에요...
    넘..정걱마시고 영실샘님도 잘드시며 돌보세요...
    곳" 일어나 뛰어 놀거에요 오후시간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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