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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컨디션이 안좋았던탓에 미용실 가는것도 미루고 있었는데 동네동생이 어디 아프냐고 하더라구요..
    염색도 안하고 몸도 좀 부은거 같다해서 오늘은 염색하고 머리자르고 왔어요...막둥이도 하교하고 데리고와서 이발시키고
    더운데 머리자르고나니 시원해졌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6.12
  • 답글 기분전환하셨군요~~ 꿀꿀할땐 시원하게 머리 자르고 나면 한결 좋아지는 건 왜일까요?? 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2
  • 답글 저두 머리카락 매직스트레뚜 해야 헌디 해야지 해야지 함서 여태 이러고 있네요. 머리 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완전 산발이 되서 얼굴두 푸석해 보이는거 있져..ㅠㅠ 저두 자르고 싶은데 신랑이 긴머리를 고수하는 바람에...>.< 제 맘대로 머리카락 자르면 은근 삐져서 말도 안하고 그러드라구여.흐흐흐 수욜에는 꼭 매직해야 겠어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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