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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오랜만에 출책하네요 ~~~~
    어제는 시아버지 기일이여서 산소에 가서 벌초하구 시댁식구 옹기종기 모여 식사도 하고 이야기꽃 피워 늦게 집에왔답니다. 덕분에 오늘은 피곤했는지 늦잠을 자서 아이들 어린이집을 겨우겨우 보냈답니다. ㅋㅋㅋ
    무더운 날씨 건강조심들 하세염 ~~~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6.12
  • 답글 모처럼만에 가족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셨겠네요. 다들 바뻐서 이런 중요한날이나 되야 만나게 되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12
  • 답글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큰일한번 치루고나면 몸은 피곤하지만...온가족이모여
    행복한시간 되셨다니 다행입니다~~저녁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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