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엄마께서 가벼운 증상으로 수술을 하셨네요. ㅠㅠ 아이들을 향한 저의 사랑이 이유불문 무한질주인걸보면
    우리내 엄마들의 맘도 그러했겠죠!! 새삼 더욱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하나하나 기억하여 다 갚아드리고 싶습니다.
    울 샘들 모두모두 잘살아 효도하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14
  • 답글 역시 부모는
    딸이 있어야 해요~~
    또 결혼을 해서 자식을 키우다 보면 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죠~~
    어머니께서 건강하게 오래사셔서 샘이 오래도록 그 사랑 갚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15
  • 답글 에고~ 가벼운 수술이라도 연세가 있으셔서 고생하셨겠어요. 샘 음식솜씨 좋으시니 맛난거 많이 해드리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15
  • 답글 참"효녀시네요~~부모님 사랑을 아시는 분인걸보니 어떤분인걸 알것 같아요...
    어머님 빨리 완괘 하실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4
  • 답글 엄마가 아프면 딸의맘은 더 무거워지죠 잘해야한다고 맘은 먹지만 사는게 그리 맘처럼 안되어서 ...
    어머님 빨리 완쾌하셔서 울샘 맘이 조금은 가벼워지길 기도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6.14
  • 답글 별거 아닌 수술이라지만 그래도 맘 고생하셨을텐데... 어머님의 빠른꽤유 바란답니다. 그래야 셈이 맘편히 출강도 하시고
    웃음도 지으실테고 아무쪼록 오늘맘고생하신거 날려버리시고 일찍 자리에 드시길...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