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절 버리고 시골가셔서 안오신지 어언 이주... 저 스트레스만땅으로 폭식을 즐겨 완전 굴러다닙니다.ㅜㅜㅜ 강의가면 완존 즐거운데 집에서 울애들이 번갈아가며 제 속을 뒤집어 놓네여 그나마 막내가 이쁜짓을 해서 웃지요. 4학년짜리가 형보다 먼저 사춘기가 왔는지 은근 반항에 말꼬리 잡기하네요 ㅜㅜ 진짜 백대쯤 때려주고 싶은데 제손이 더 아플까봐 그냥 도딱는 심정으로 지냅니다. 여름방학때 청학동 보낼까봐여 ㅜㅜㅜ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6.14
답글나두 울 이들 청학동 보낼려구요 도도 한계가 있어서리 ㅜㅜ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6.16
답글저흰 막둥이들이 말 않듣는데 거꾸로네요ㅎ 그래선 전 주말이 싫답니다ㅋ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6.15
답글다른 환경에 접하면서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대일샘, 굴러다님 안되는데.....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15
답글ㅎㅎ 아이들 자라는 과정일 겁니다. 저도 다성장한 자식 한번씩 보고 있으면 그럴때가 있었는데... 웃음도나고 대견스러 울때도 있답니다 세월이흘러 뒤돌아 볼때쯤이면 내가 자식은 잘길렸구나 하는생각에 흐뭇하실겁니다~~^^ 편한밤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