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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딴동네로 이사가는 친구가 있어 마지막으로 같이 생맥주한잔하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섭섭한 맘이 크지만 그래도 집넓혀서 가는거니까 축하해줘야겠죠?? 비가 내리는 밤이예요~~ 모두들 안녕히주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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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부르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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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아쉽겠어여.. 조금 더 놀고 들어오시징..ㅎㅎㅎ 넘 일찍 들어오셨당!!!! 작성자 강릉홈스쿨소잉/신현주 작성시간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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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사는가도 한번씩 변함없이 볼수있는 친구잖아요...
그래~즐거운 시간은 보내시고 집에 오셨나요...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6 -
답글 마음이 허전 하시겠어요~~
그래도 같은 강릉에 있으니 자주 만나면 되죠뭐~~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