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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애들아빠가 오늘 회사에서 1박2일 야유회를 갔답니다.. 매년 있는 연중행사라~~ 몇년전만 해도 가족동반 야유회였는데 아무래도 인원이 넘 많다보니 재정상 힘들었나봅니다.. 그래서 이젠 직원들만 가더라구요~~ 혼자만 가는게 미안했는지 삼겹살 사주고 가더라구요~~ 애들은 아빠가 없어 섭섭해하는데 전 왜이리 좋은지~~ ㅋㅋ 넘 속보이나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더 기분이 업되는 거 있죠 ㅎㅎ 모두들 저처럼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6
  • 답글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이번주 금욜에 저랑 여행가시는거 잊지않으셨죠???? 거기서 기다립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16
  • 답글 영실쌤~^^서방님이 없을때 자유에 시간을 가져 보세요...
    즐거운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6
  • 답글 ㅋㅋ 그러게요.. 날씨가 넘 좋네요,, 놀러가고 싶어요,, ^^ 작성자 강릉홈스쿨소잉/신현주 작성시간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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