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이와는 정말 관계없나 봅니다. 얼마나 건강을 지키고 있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어제는 토요교육 끝내고 70명이 넘는 동갑들 모임갔다가 재미있게 구경하고 먹고 놀다왔어요.^^ 오늘하루 오전은 집근처 아주가까운 곳에 위치한 관악점MBC. 오후에는 신도림디큐브. 잠간씩 두곳을 교육하지만 한가한 인원에 새로운곳의 적응교육이 같이 진행됩니다. 센터자리 한곳을 귀중하게 여기고 다독거려 놓으면 울 소잉강사님들 삶에 터전이 될것같아 잠시 운동삼아 나간다 생각하고 다닙니다.^^ 무슨일이든 작은 마음으로 움직이다 보면 잔잔한 행복이 모여 하루의 스케즐속에 나의건강을 지키는 활력소가 되더군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17
답글원장님 정말 대단하세요^^* 하루도 쉬지 않고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 멋있어요^^* 저둥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야 겠어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06.18
답글원장샘님처럼,, 정말 열정이이고 싶어요.. 저두.. 더 나이 들면, 샘처럼 이런 모임이 있으면 좋겠어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6.17
답글동창모임 좋겠어요^^ 저두 나이들면 그렇게 맘껏 참석할수 있을까요?? 짐은 내 시간 내기가 힘드네요ㅎ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6.17
답글나이 들수록 일이 있어야 처지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으면 힘들겠지만요~~ 소잉강사들의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시려 휴일도 반납하셨군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17
답글알찬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수원갤러리아 오전수업갑니당 인원수를 떠나 저의 주말반 수업만 기다리던 오랜 수강생분들 생각하면 그저 행복합니당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