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장영신의 세 가지 마음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초심.중심.진심 사별한 남편이 창업했던 애경유지를 오늘의 애경 그룹으로 일궈낸 장영신 여사,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여성이사였으며 한국여성경영인의 대명사인 장영신 회장이 현재는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애경복지재단’에서 복지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 장영신 회장이 일찍이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꼭 새겨야할 세 가지의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먹은 마음을 초심, 그리고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되는 중심이 있고 세 번째는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 있는데 그 진심이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진심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19
답글초심,중심,진심 모두 와 닿는 단어들입니다~ 이 단어들을 매일 새기며~~~좌우명을 바꿔야겠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6.19
답글수강생을 대할 때에도 이 회장님의 마인드로 대하면 통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진심이 제일이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