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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낙에 목소리가 큰편이 아니라 조금만 무리하면 목이 쉬어서 병원에 갔더니 가수들만 생기는 줄 알았던 성대 결절이 왔어요 ㅠㅠ
    개강을 하면서 큰소리로 해야하는 것두 있지만 요즘 찬양을 너무 크게 했더니 목에 무리가 왔네요...
    노래두 못하면서 용쓰니 이런 결과가 나왔나봐요..
    다행이 일찍 병원을 다녀와서 그리오래 가진 않을 거라고 하시는데 이젠 노래두 시원하게 못하나봐요..
    저 혼자 만에 생각이지만... 워낙에 물도 많이 안먹는 편인데 목 건조하지 않게 관리 해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6.20
  • 답글 샘 어여 돌아오셔요...저도 아직 목이 돌아 오지 않았으요..ㅋㅋㅋ
    담주엔 정말 이쁜 목소리로 만나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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