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몇자 적어요.. 요즘 계속 아이들 학교행사로 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왜 이렇게 학교로 가야 할일이 많이 생기는지..내아이는 내가 교육시키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가 다음주 화요일날 시험보는걸루.. 끝나네요. 넘 머리아프고, 시험 스트레스!! 정말 ..거기다. 몸살도 있어서 어딜 가지도 못하네요.. 신경을 많이 썼나봐요. 요즘은 주말마다, 일하러 나가는 신랑 때문에 쉬는날에도 아이들이랑 하루종일 보내고, 온몸이 넘 따갑고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심한 땀띠래요.ㅠㅠ. ... 피곤하고 쉴 틈도 없는데,왜 살은 안빠질까요??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 자야 겠네요.-- 이래서 살 안빠지나봐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6.21
답글ㅋㅋ 샘 살빠지시길 바라심서.. 맥주 한잔~~^^ 저도 오늘밤 살 빠지길 바라면서 쌩~맥주 한잔과 맛난 안주 먹으러 밤마실 나가야 겠어요^^작성자부천원미/소잉-이진희작성시간12.06.21
답글멋진 엄마시네요~~ 아이를 위해 공부도 하시고.....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