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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오셔서 오늘은 같이 장보고 반찬만들었어요 음식솜씨가 영아닌 저때문에 엄마가 항상 걱정이시죠 노력만큼 엄마의 맛을 못내니 ... 오히려 남동생의 손맛이 완전 엄마와 똑같아요. 비극인지 희극인지.... 이 손도 음식도 잘했음 좋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6.21
  • 답글 ㅋㅋ 선생님은 바느질을 잘 하시니까.. 모든것 다아 가지심 ~~^^*
    ㅋㅋ 음시고 열심히 노력하심 많이 따라 가실수 있을꺼예요..
    샘...화이팅!!!!!!!!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22
  • 답글 엄마랑 장보고 반찬 같이 만들고 부러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21
  • 답글 쌤 모든것을 잘 하시길 바라신담.. 욕심쟁이 우후훗~~~^^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2.06.21
  • 답글 아무리 잘해도 친정엄마께서 해주신 음식맛은 따라갈수가 없는것같아요~~ 배우려해도 비슷하게만 따라갈뿐 그맛은 신기하게도 나오지가 않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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