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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에 야간 수업이 끝나고 그~은 6개월 만에 칭구들을 만나서 생맥 한잔 하고 방금 들어왔어요..
    술을 잘 마시지 못해서 200cc먹고 취해서 헤롱헤롱 한답니당..
    바쁘게 살다보니 옆에 있는 칭구들도 멀어지는 느낌이였는데 오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들도 아빠한테 잠깐 데려다 주고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서 더욱 행복 했던것 갔아요...
    가끔~~아주 가끔은 칭구들과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몸은 조금 피곤할지 모르겠는데 기분 만큼은 최고입니다..
    한가지 걱정은 아침에 또 눈이 팅팅 부을거라는거...ㅋㅋ^^*
    그래도 이 행복함 맘을 가지고 전 꿈나라로 들어 갈려구요..
    샘들고 좋은 꿈나라 여행 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22
  • 답글 그 행복한 맘 오늘도 이어지셨음 좋겠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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