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마음의 문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오늘은 서산점 이마트 교육갑니다.^^ 사람들에게는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도 드러내놓지 못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이 세상 끝까지 비밀로 남겨졌으면 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그 비밀은 지키십시오. 당신의 상처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나무랄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의 마음의 빗장만 걸어 잠그지는 맙시다. 아무도 들어올 수가 없다고 독하게 버티지도 맙시다. 당신은 상처가 있으나 없으나 사랑 받을만한 존재이며 행복할만한 존재입니다. 누군가 마음의 방을 노크하거든 진심으로 맞아줍시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22
답글인생의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문을 열고 사는 거라고 합니다~~ 누군가 나를 향해서 마음 문을 닫는 경우보다 자신이 먼저 닫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22
답글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는 하로 보내야겠어요^^ 잘 다녀오세용♡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