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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은 새벽부터 원주로 슝~~ 회사에서 전국구로 축구대회를 연답니다~~ 강릉대표로 발탁이 됐다나요?? ㅎㅎ 원주팀들과 함께 연습경기한다고 갔어요^^ 회사에서 선수들에게 선물로 나온 축구화 가지고 기분좋아하네요~~ 오후에는 야구연습하러 가야한다며 가방 챙겨 나갔답니다~~ 주말엔 늘 저는 아이들 차지네요~~ 기뻐해야 할지.. 우울해야 할지.. ㅠ
    강릉엔 지금 단오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구경들 오셔요~~ 저두 낼은 아이들 데리고 둘러봐야겠어요.. 매년 보는 거지만 그래도 안가면 쬐금 서운한지라~~ ㅋㅋ 즐건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3
  • 답글 저는 다농장 돌아보는것 피곤해서 안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23
  • 답글 ㅋㅋ전 아이가 어린지라 올해는 건너 뛰려고합니당^^.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23
  • 답글 영실샘~ 전.부럽기만 하네요...일찍결혼해 울 서방님은 저를 자유에 시간을 주지않네요
    출근해 퇴근할때면 집으로 곳짱 오시는성격...술을 안드시니 빈틈이라곤 하나없고 여자할일 남자할일
    정확해야하고 요즘 젊으신 분들은 못사실거에요 ㅎㅎ 이러다 좋은시절 다가고 늙은할매 되지싶네요 ㅎㅎ
    그냥 영실샘님이 부러울 뿐입니다 애들하고 맛있는것도 드시고 자유에 시간을 가져보세요~~^^
    단오제 잘보고 오셔요~~~^8^~~~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3
  • 답글 매년 보는 단오지만 안 가면 좀 서운하지.... 잘 보고 와...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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