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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때인데도 햇살도 강하고 온도도 높아서
    덥다는 소리가 자연스러운 완연한 여름이네용

    일욜오전 수원갤러리아 오전 수업후
    오후에는 저의 또다른 일상인 학생의 신분으로
    기말셤을 두과목 치루고 나니 날씨따라 몸도
    축축쳐져서 저녁밥은 자장면으로 떼우려고 했는데~~~
    울집 우렁각시가 맛있는 김치고등어조림을 해뒀네용
    갑자기 기분 업입니당♥♥♥
    주말에도 밥도 살림도 안하는 불량아줌마의 변명입니당^^

    소잉가족 모두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24
  • 답글 성순샘의 든든한 지원군이 계셨네요...울집에는 나이가 드니 더 안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6.25
  • 답글 샘~~ 주말도 없이 바쁘시니 .. 그래도 집에 돌아와서 행복한 기분 느끼셨으니 피로가 쏴아악.. 가셨겠어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4
  • 답글 울집 우렁각시는 잠이 많아..ㅠㅠ. 기분업 상상이 되네요. 즐거운 저녀한때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24
  • 답글 우렁각시 멋지네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6.24
  • 답글 샘 우렁 각시 울집으로 어떻게 안될까요 ㅋ
    열심히 하시니 우렁각시도 힘이 나서 도와주실거에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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