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한주였답니다. 여전히 열봉신이 내려오시지 않은지라 방관자로 지내고 있어요.....애들바지만들어줘야하는데 느림보 엄마땜에 작년에 입던 옷 그대로 입고 학교에 갑니다.......잠을 줄일까 생각중>>>>>>.. 한데 잡생각이 더 많아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6.25 답글 그래도 엄마 솜씨좋으시니..옷도 만들어 줄수있고 능력있는 분이십니다예쁜옷 완성해 보여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