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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오제로 한창인 강릉인데,, 저는 못가봤어요...대신 안영실쌤하고 진부 전금자쌤 공방에 다녀왔어요... 혼자서 잘 해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맛있는 산채정식도 얻어먹었어요... 생각해주시는 맘도 너무 예뻐요...혼자하는 바느질보단 역시 서로서로 보듬어주며 커가는 의미를 담아가는 바느질....그속에 함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25
  • 답글 실력과 겸손, 너그러움까지 갖춘 샘이시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26
  • 답글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즐거움이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26
  • 답글 이곳 합천에도 함께 해주실분이 계시면 제가 너무좋을것 같아요...
    오늘따라 모든분들이 그립고 보고싶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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