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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셤이 끝나고 지금 여유롭게 카페에 들어 왔어요. 이제는 좀더 많이 들어올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 새벽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좀 어수선 했지만, 지금은 안정이 되었네요. 제가 아이들 때문에 못가고, 허리도 아픈관계로 울 신랑과 남동생만 오늘 갔어요. ... 피부암이라고 들었지만, 워낙 연세가 있어서 이렇게 빨리 위독하시더니. 가시네요. 90살이 넘으셨으니 잘 견디신것 같아요. 2월에 저희 친정아버지 돌아가신것도 모르게 했는데, 제일 이뻐했던 막내아들 곁으로 가셨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6.26
  • 답글 편한곳으로 가셨으니...친정아버님 만나 소식 전해주실거에요...
    맘편히 하시고 몸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6
  • 답글 이젠 편안한곳으로 가셨을것같아요~~ 샘두 얼른 나으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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