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하루를 바삐 보내고 있는지라 집에 있는 시간이 없네요^^ 늘 집안에만 있던 전업주부가 봉틀이를 알고 나서 부턴 세상밖으로 나가게 된것같아요~~ 아이들의 엄마, 아내라는 자리속에 감춰져 있던 제자신의 새로운 삶을 끄집어 낸것같은 느낌~~ 넘 거창한가요?? ㅎㅎ 몸은 힘들어도 맘은 행복합니다~~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26
답글바쁜게 좋은 것 같아...비록 몸은 힘들어도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우리에겐 더욱 소중 한 것 같아...^^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6.27
답글그쵸?? 몸은 힘들어도 맘은 행복~~ 우리 같이 화이팅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6.26
답글행복하시다니...제가좋네요~ 일년전만해도 저도 작품에 빠져있을 때도 있었는데.... 이젠자꾸 멀어지는것 같아 아쉽네요 보내준 원단도 많고....저도 도전을 해봐야 겠어요 편한밤 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