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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딸이 와있는데...아빠와 사소한 말다툼 갑자기 눈물을 보였답니다 그모습을본 우리딸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엄마을 챙기며 아빠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아무말 못하던아빠 밖으로 나가고 한참을 엄마을 달래주는 우리딸 사랑에 든든함을 느꼈답니다...
    어제 까지만해도 넘~서렵고 외로웠는데...오늘은 많이 풀렸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6
  • 답글 누군가 제 맘을 알아주는 것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많은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샘.. 힘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7
  • 답글 엄마 편이 되어 줄 딸이 계셔서 넘 부럽네요...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항상 몸 조심 하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27
  • 답글 역시 딸이 있어야죠~~딸은 커갈수록 든든해지는 것 같아요~~
    부부들이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로에게 상처 줄 때가 있더라구요 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27
  • 답글 엄마맘은 딸이 알아주죠 저의 엄마가 그래서인시 저한테 불쌍하다하시죠 아들만 있어서 . 따님이 있어서 맘이 푸근하시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6.26
  • 답글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맴 푸세요^^; 딸이 있어 이젠 든든하시겠네요.. 전 어쩌죠?? 아들밖에 없는데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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