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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말 바쁜하루를 보냈답니다~~ 이제야 앉을 여유가 생기네요^^ 바쁜 엄마탓에 울아들 태어나 첨으로 밥을 했답니다~~ 진밥이 되었다며 속상해 하면서.. 집에 돌아오니 혼자서 밥상 차려 밥을 다 먹었더군요~~ 든든한 기분이 들었어요^^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 놔야 겠어요~~ ㅋㅋ 울아들 다 가르쳐 놓고 담은 울딸~~ ㅎㅎ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7 -
답글 몇살인데?? 혼자 밥을 챙겨 먹나요?? 정말 든든하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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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할일이있고 즐거움을느껴야 산다는것에 보람도 있답니다^^ 부럽네요...몇년전만해도
저도 힘은들었지만...직장이 있었던 그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편하면 편할수록 움직이기싫고
바쁠께없으니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오늘하루도 피곤하실텐데...푹"쉬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7